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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시원한 열무국수가 생각이 났어요
마침 아내가 비빔밥을 먹고 싶다고 해서 길을 나섰습니다.
지난번에 찾은 가현산국수집 입니다.
원래는 지난주에 찾아가려고 했는데 가게가 휴가라서 휴가가 풀리는 바로 다음날 갔어요 ^^
집근처에 자주 찾는 반찬가게가 있는데 거기서 열무김치를 사서
집에서 국수를 삶아서 먹었는데요~~~
집에서 먹으면 왜 이리도 이 맛이 안나는지..ㅎㅎㅎ

보기만해도 먹음질 스럽고 시원한 얼음이 둥둥 떠있네요 ^^

기본 반찬 입니다 ^^

이건 비빔밥 입니다.
채소같은 경우에는 아주 신선 하네요 ^^
네이버에서 " 김포 가현산 잔치국수 " 치면 모든 정보가 있습니다
지난번에 주소랑 지도 올려놨어요 ^^
-----열무 국수 만드는 법------
열무국수는 열무김치와 국수, 시원한 육수 또는 김치 국물, 오이, 달걀 등을 활용해 만드는 여름철 별미입니다. 맛있게 만드는 기본 법과 꿀팁은 다음과 같습니다.
- 재료 준비
- 국수(소면 또는 중면) 2인분
- 열무김치 1컵과 국물 2컵
- 오이 1/2개
- 삶은 달걀 1개
- 통깨 약간
- (원할 경우) 시판 냉면육수 또는 멸치다시마 육수
- 육수(또는 김치국물) 만들기
- 멸치다시마 육수: 물 4컵에 다시마와 멸치를 넣고 끓이다가, 중불로 줄여 5분 더 끓여 체에 거릅니다.
- 시판 냉면육수 사용 시 냉동실에 살짝 얼려 살얼음 상태로 준비하면 시원함을 더할 수 있습니다.
- 여기에 열무김치 국물, 설탕(2큰술), 식초(3큰술), 소금(1/2큰술)을 섞고 간을 봅니다. 김치가 신 정도에 따라 식초 양을 가감하세요.
- 토핑 손질
- 열무김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, 오이는 반으로 갈라 어슷하게 썹니다.
- 삶은 달걀은 반으로 자릅니다.
- 국수 삶기
- 끓는 물에 국수를 펼쳐 넣고, 젓가락으로 저어가며 4~5분간 삶습니다.
- 물이 끓어 오를 때 찬물 두세 번 붓기를 반복하면 쫄깃하게 익습니다.
- 흐르는 찬물에 여러 번 씻어 전분을 없애고, 물기를 뺍니다.
- 플레이팅 및 완성
- 그릇에 삶은 국수를 담고, 열무김치·오이·달걀을 올립니다.
- 차갑게 준비한 육수 또는 김치국물을 부어줍니다.
- 통깨를 솔솔, 원한다면 김가루, 고추, 방울토마토 등을 곁들입니다.
꿀팁
- 육수에 열무김치 국물을 추가하면 감칠맛이 더 강해지고 맛이 깔끔하게 살아납니다.
- 사이다를 한두스푼 섞거나, 연겨자 약간을 풀면 풍미가 업그레이드됩니다(개인의 취향).
- 국수와 오이, 양파를 미리 소금에 살짝 절이면 식감이 더 좋고, 깔끔한 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.
열무국수는 열무김치의 숙성도와 국물맛, 적절한 육수·양념 배합이 맛을 좌우합니다. 익힌 고기나 만두 등을 곁들여도 잘 어울립니다.
이대로 만들어 봤는데..맛이 영~~~안나오네요
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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